코끼리 같은 걱정 한입씩 먹어치우자 표지 자기야 오늘 밤에도 하고 잘 거지? 30대 중반까지 매일 밤 필자를 잠 못 자게 괴롭히던 그녀가 있었다.
밤마다 3번 이상 하자고 괴롭히던..... 그녀의 이름은 바로~!
Alexas_Fotos, 출처 Pixabay 걱정 걱정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밀려온다. 누구나 한 번쯤은 걱정하다 잠을 못 이룬 적이 있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 걱정의 80% 이상은 쓸데없는 일이었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지나치게 신경 쓰고 에너지를 낭비한 셈이다.
지금도 필자의 과거처럼 걱정 때문에 매일 밤 시달리는 분들이 여전히 많으리라 확신한다. 걱정은 정말 그대로 두면 코끼리처럼 커진다.
이 책의 저자인 장신웨는 그래서 걱정을 코끼리에 비유했다. 한참 전에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이라는 유머가 있었다.
이 책의 제목을 보니 예전의 유머가 떠오른다. 아무튼 코끼리를 한 번에 먹어치우기는 힘드니, 한 입씩 먹어치우다 보면 다 끝이 보일...
원문 링크 : 코끼리 같은 걱정 한입씩 먹어치우자 - 치유의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