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40대 중후반까지도 나는 가난한 아빠였다. 월급이라는 마약에 취해, 두려움과 욕심에 취해 사는 가난한 아빠!
욕심은 끝도 없어 커져서 돈을 벌어도 돈의 주인이 아닌 불쌍한 인생. 하지만 독서를 시작하면서 마인드가 바뀌었다.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고 싶은 욕망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강하게 용솟음친다. 두려움과 욕망을 극복하고 40년 넘게 깨닫지 못한 새앙쥐 레이스라는 매트릭스에서 탈출해야 한다.
진정한 돈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돈이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완벽하게 이해하자. 내 감정을 먼저 인정하자!
giorgiotrovato, 출처 Unsplash 3년간의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뇌의 능력을 끌어올렸다. 우연이지만 자청님의 역행자를 읽고, 필자도 역행자의 코스를 시작했음을 직감적으로 깨달았다.
두려움을 극복하자! 평생 급여를 주는 회사는 없다.
아무리 뛰어나도 대체할 사람은 많다. 그것이 기업이다.
하지만 깨닫지 못하고 취해사는 사람은 여전히 많다. 당신은...
원문 링크 : 난 가난한 아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