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탔는데..코로나때문인지 사람도 없어서 팔걸이를 접고 4인 의자에 혼자 누워서 약간은 편하게 암스테르담에 도착했어요. 환승대기중인대 여전히 썰랑하네요. 3시간 동안 고요하게 독서하며 기다려야겠어요.
여행중에는 소설이 최고인듯해요. 앞부분인데 김훈 작가만의 필체의 세심한 표현력에 감동하며 읽고 있네요.
달 너머로 달리는 말 저자 김훈 출판 파람북 발매 2020.06.16....
암스테르담 환승대기중 - 코로나의 여파가 느껴지다. 김훈 작가님 책으로 환승시간 즐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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