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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미라클 모닝 및 감사 일기

 11월 10일 미라클 모닝 및 감사 일기

알람이 울리기 전에 자연스럽게 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출장으로 무너졌던 생체리듬을 회복한 느낌입니다. 5시간을 조금 못 잤지만 컨디션은 양호하네요. 가단하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유산균 1포, 물 500ml를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 줍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켜고 에버노트에 현재의 생각을 기록하는 일기를 적었습니다.

드림보드를 쳐다보며 이미지를 구체화하고 새벽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읽은 책은 언택트 비즈니스입니다.

현재 1인 기업을 구상 중이라 아직 조직문화에 대하여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참고해두려고 필사를 해두었습니다. 책을 읽다가 생텍쥐페리의 문장이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배를 만들고 싶으면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주어라. 이것이 진정한 리더의 역할이구나. 10년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러한 리더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는데요.

제가 그러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또한 언택트 시대를 떠나 고객은 항상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