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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달리는 독서!

 꿈을 향해 달리는 독서!

벌써 3월도 중순으로 들어섰습니다. 올해 특히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하고 싶은 것은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그래서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제 머릿속을 강타합니다.

오늘은 2주 만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을 반납하고 새로운 책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책을 빌리는 것은 저의 관심사의 변화라고 볼 수 있겠죠.

이것도 제 그 변화의 과정을 기록하는 history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필자는 전자책으로 주로 독서를 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합쳐서 왕복 4시간 30분을 대중교통에서 보내야 하기 때문이죠. 종이책도 읽기는 하지만, 가방 속이 책으로 차서 무거워질수록 저의 삶의 무게도 가중되는 느낌입니다.

즉 피로가 더 가중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최대한 가볍게 다니기 위해 읽고 싶은 종이책 1권, 읽다가 지치거나 집중이 안 되면 읽기 위해 전자책을 가지고 다닙니다.

최근 몇 달전에 구매한 교보 SAM 7.8을 애용하고 있는데요. 저의 소중한 독서 파트너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