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감독 장재현 출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김재철, 김민준, 김병오, 전진기, 박정자, 박지일 개봉 2024.02.22. 요즘 대한민국 극장을 뜨겁게 달구는 영화는?
바로 파묘입니다. 과연 어떤 영화인데 벌써 200만을 돌파했을까요?
천만을 넘어설지 그 기세가 궁금합니다. 지금부터 영화 파묘를 보고 느낀 점, 그리고 파묘 해석을 다루어 볼게요.
파묘 포스터 해석 스포가 있으니 아직 미관람이신 분들은 살포시 주의해 주세요. 파묘, 초반엔 평범한 귀신 공포물 같았다 영화 초반에는 너무나 평범한 귀신 나오는 영화로 보였습니다.
일가족이 우는 아기 문제로 고민하다 무당과 풍수지리사를 불러 도움을 청합니다. 조상 묘를 파내는 '파묘' 작업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죠.
하지만 조상 묘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오면서 공포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귀신에 홀린 듯 사람들이 죽어가고, 봉인되어 있던 또 다른 무언가가 드디어 나타납니다.
바로 악령의 화신인 '오니'입니다. 헐?
오니 귀신은...
원문 링크 : 파묘 해석, 이건 오컬트 아니고 역사물 아닌가? 스포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