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즐거움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바로, 서평쓰기에 있다는 것 아시나요?
오늘은 제가 블로그에 남기는 글의 90%를 차지하는 서평쓰기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저도 맨 처음에 서평을 쓸 때 정말 무엇부터 써야 할지 난감했어요.
그래서 책에서 문장을 뽑고 발췌해서 기록하고, 제 생각은 별로 없는 무미건조한 글이었죠. 아니, 서평이라기보다는 일기 수준의 글이었어요.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의 오래전 글을 읽어보세요. 웃음이 나올지도 몰라요!
어느덧 저도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 지 5년 차입니다. 읽고 지나치면 다 기억에서 사라지기 때문에, 서평을 남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5년 차가 되니 서평을 더 잘 쓰고 싶은 욕구가 강해졌어요. 도서 관련 인플루언서도 되고 싶고요.
(벌써 인플루언서 낙방 3회차예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서평 관련 책을 읽어보자는 생각이 문뜩 들었죠.
결과는 지금 말씀드릴 이 책을 읽고 서평쓰기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