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월 29일. 이제 9월이 얼마 낮지 않았습니다.
이웃님들도 건강하게 목표하신 대로 잘 지내고 계시죠? 필자도 나름대로 아등바등 최선을 다한다고 노력했지만.
늘 성에 차지는 않네요. 최근에 눈이 침침하고 스마트폰이나 모니터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보낸지 벌써 3-4개월 지났죠? 컨디션이 안 좋아져서 그렇겠지 하고 지나갔던 시간들.
이제 도저히 안되겠기에 안과를 찾아갔습니다. 10년 만에 찾아온 안과에서 눈물을 흘려가며 검사를 받았는데요. 다행히 눈에 이상이 없어서 감사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부정할 수 없는 것은 바로! 노안 저에게도 노안이 찾아왔어요.
이제 다초점 렌즈를 사용하던가 컴퓨터 전용 안경을 별도로 사용하라는 선생님의 말씀. 평소에 모니터와 책을 너무 가까이해서 노안이 더 빨리 온듯한 느낌입니다.
모니터를 보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없기에 눈물을 머금고 안경을 다시 맞췄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도 건강할 때 눈 건강 관리 잘하세요. 노안이 오면 막을 수 없습...
원문 링크 : 노안 증상, 40대에게 찾아온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