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오페라를 직접 경험해 보셨나요? 필자도 아직 오페라를 직관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 오페라가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데요. 우연히 이서희 작가님의 "방구석 오페라"를 접했는데요.
제목만 들어도 어렵게만 느껴졌던 25편의 오페라 배경부터 줄거리까지 쉽게 읽을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해졌네요. 직접 보지 않고 오페라의 주요 장면을 본 듯한 느낌!
함께 느끼러 가볼까요? 방구석 오페라 책 겉표지.
아름다운 표지 사실 필자는 뮤지컬과 오페라도 구별하기 힘든 그런 문외한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차이를 조금 알게 되었죠.
간단하게 그 차이점부터 살펴볼까요? 공통점 이야기 전달: 두 장르 모두 노래와 연기를 통해 관객에게 이야기를 전달하죠.
감정 표현: 뮤지컬과 오페라는 감정과 분위기를 음악을 통해 풍부하게 나타냅니다. 차이점 대사와 노래의 형태: 오페라: 대사의 대부분이 노래로 되어 있습니다.
즉,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주로 노래로만 표현하죠. 뮤지컬: 대사와 노래가 혼합되어 있어요...
원문 링크 : 방구석 오페라 : 왕초보를 위한 오페라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