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 뚜벅초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지난주에 눈 왔을 때 갔다 온 곳입니다 혼자 가도 좋고 둘이 가면 더 좋은 북촌한옥마을입니다. 관광객으로만 치면 우리나라 사람들보다는 외국인이 더 많은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북촌한옥마을이 경복궁이랑 창덕궁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시간과 체력이 되신다면 겸사겸사 고궁을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간략히 역사 알고 가기!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전통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역이다.
그리고 많은 사적들과 문화재, 민속자료가 있어 도심 속의 거리 박물관이라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뜻에서 '북촌(North Village)'이라고 이름으로 불린 이곳은, 이름도 정겨운 가회동과 송현동, 안국동 그리고 삼청동이 있다.
사간동과 계동, 소격동 그리고 재동에는 역사의 흔적이 동네 이름으로 남아 수백 년을 지켜온 곳이기도 하다. 조선왕조 때부터 왕족, 양반, 관료 출신들이 살았던 ...
원문 링크 : 「혼자 여행해도 좋은 '북촌한옥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