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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반짝 진행하는 '봄을 품은 낙선재'」

 「일주일 반짝 진행하는 '봄을 품은 낙선재'」

안녕하시와요~ 뚜벅초입니다 날이 풀리니 고궁의 프로그램들이 많이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리려는 것은 '창덕궁의 봄을 품은 낙선재'입니다. 올해부터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선착순 예약이 아닌 추첨제로 변경되었는데요 저는 재작년에 다녀왔을 때 너무 만족스럽던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가볼까해서 응모는 해놨는데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 어차피 돈 드는 거 아니니까 모두들 응모는 해보세요. 그럼 바로 가시죠!

TMI. 아쉽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당첨은 안됐네요 ㅜㅜ 간략히 역사 알고 가기!

창덕궁 낙선재 일원은 낙선재(樂善齋), 석복헌(錫福軒), 수강재(壽康齋)가 하나의 구역을 이루고 있으며 이를 통칭하여 낙선재라 부른다. 낙선재는 헌종의 서재 겸 휴식 공간으로 1847년 지어졌으며, 석복헌과 수강재는 그 이듬해에 각각 후궁 경빈 김씨와 대왕대비 순원왕후(순조비)의 처소로 조성되었다.

단아하면서 기품 있는 건축미를 지닌 낙선재는 헌종과 경빈 김씨의 사랑이 깃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