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 뚜벅초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음... 뭐랄까?
토요일에 갑자기 시간이 비는 바람에 덕수궁 배롱나무를 보러 갈까? 남산골 한옥마을을 갈까?
하다가 유턴해서 창경궁을 다녀온 포스팅이랍니다 ㅎㅎ 바로 전에 올린 경희궁 여름처럼 딱히 특별한 건 없고요, 여름은 어떨지 궁금해서 다녀온 극히 개인적인 경험이 있는 글입니다. 넘기실 분은 넘겨도 좋고요, 보실 분은 봐도 좋습니다.
그럼 바로 가보시죠! 위치 창경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창경궁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는 법 〔대중교통〕 버스 ️안국역 6번 출구 및 혜화역 2번 출구 → "창경궁·서울대학교병원" 하차 지하철 ️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서 10~15분 정도 걷기 (성균관대 방면 300m 직진 후 창경궁, 종로 방향 300m 직진) 〔자차〕 ※ 창덕궁 돈화문 보수 공사와 창경궁 복원을 위한 궐내각사 발굴조사가 실시됨에 따라 궁능유적본부 직영보수단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서울문화유산연구소 차량 주차...
원문 링크 : 「언제쯤 다녀올까? 고민하다, 다녀온 '창경궁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