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 뚜벅초입니다 여러분 보통 종묘를 갈 때는 종로3가역을 통해 가시지 않나요? 그런데 말입니다, 창경궁 관람 후나 종묘 관람 후 '율곡로 북신문'을 통해 종묘나 창경궁 권역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무려 티켓 발권부터 입장까지 단! 10걸음이면 넘어갈 수 있답니다.
바로 이번 포스팅이 그렇게 다녀온 종묘 관람 후기인데요.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가보실까요?
(가는 법은 아래 적어뒀습니다) 간략히 역사 알고 가기! 궁능유적본부 종묘 역사 간단히 종묘에 대해 알아보자면, 종묘(宗廟)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국가 사당입니다.
조선 건국 후 1395년(태조 4) ‘궁궐을 기준으로 왼쪽에 종묘, 오른쪽에 사직을 세운다’는 예에 따라 현재의 자리에 종묘를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현재의 정전만 있어서 대묘, 태묘, 종묘라고 불렀다.
조선은 제후국으로 5묘제(五廟制)의 예에 따라 개국시조(태조)와 재위 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