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단돈 2,500원으로 누리는 초호화 야간개장 "국립세종수목원"」

 「단돈 2,500원으로 누리는 초호화 야간개장 "국립세종수목원"」

안녕하시와요~ 뚜벅초입니다 와... 여기를 다녀올 줄이야 어디냐구요?

"국립세종수목원"입니다 네? 수목원인데 왜 이렇게 호들갑이냐구요?

낮에 다녀온 게 아니라 밤에 다녀왔거등요 ㅎㅎ 무려 야간개장이라구욧!야간은 처음 가봐서인지 몰라도 완전 분위기가 달라서 1차로 놀라고, 열대온실이 원래 엄청 습한데 생각보다 너무 선선해서 2차로 놀라고, 역시 행사 첫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3차로 놀랐습니다.

근데 이 글을 적다 보니 "오히려 행사 첫날이 제일 사람이 없는 것일 수도?"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인스타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알려지면 더 많이 사람들이 가기 때문이죠, 지난주가 시작이라 아직은 인스타나 블로그 포스팅이 그렇게 막 많이 올라오진 않았는데 그러니 이 글을 본 순간 더 알려지기 전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다녀오세요.

이번 포스팅은 내용도 많고 사진은 더 많으니 감안하고 봐주시고요. 그럼 바로 가보시죠!

간략히 역사 알고 가기! 국립세종수목원은 산림청 주관으로 세종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