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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새가 왕의 아침 정원을 거닐다 "무언자적無言自適"」

 「일찍 일어나는 새가 왕의 아침 정원을 거닐다 "무언자적無言自適"」

안녕하시와요~ 뚜벅초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올해도 할지 말지 긴가민가했던, 작년 한여름에 진행해서 죽을 것 같았던 "무언자적無言自適"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재로서는 행사가 진즉에 끝났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창덕궁 공식 오픈 전 인위적인 개입이 이뤄지기 힘든 이른 아침 시간에 관람자 자신에 집중하고, 창덕궁 후원에 있는 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듣고 풍경을 보면서 후원만이 지닌 시간의 깊이를 느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셨던 분들은 이미 예약하고 다녀오셨겠지만 일정이 있어서 못 가셨거나 예약을 못하신 분들을 위해 이 포스팅을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생각했을 때 올해 또 할지 몰랐는데 내년도 또 할지 모르니까 작년 거랑 올해 거 잘 저장해 두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럼 바로 가보시죠!

(작년은 맑은 날️, 올해는 흐린 날️ 구성도 약간 다름) 작년 무언자적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고 싶을 때 '무언자적無言自適, 왕의 아침 정원을 거닐다'」 안녕하시와요~ 뚜벅초입니다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