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 뚜벅초입니다 오늘은 말이죠 고종이 서재로도 사용했던 경복궁 내에 위치한 집옥재라는 곳인데요. 경복궁에서 매년 진행하던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작은 도서관의 형식으로 오픈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한여름에는 진행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고요 저는 한 번도 안 가본 터라 이번에는 시작하자마다 다녀왔는데요 주말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더라고요 사진 요청도 몇 번이나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꼭 한국 사람들은 월요일 말고 다른 요일 평일에 가세요.
왜냐하면 월요일은 또 경복궁만 열어서 다 몰리거든요. 그럼 바로 가시죠!
간략히 역사 알고 가기! 궁능유적본부 경복궁 집옥재(集玉齋)의 ‘집옥’은 ‘옥처럼 귀한 보배를 모으다’라는 뜻으로, 집옥재를 중심으로 왼쪽에 팔우정(八隅亭), 오른쪽에 협길당(協吉堂, ‘협길’ : 함께 복을 누림)이 있다.
이곳은 1891년(고종 28) 창덕궁 함녕전의 별당이었던 집옥재와 협길당 등을 건청궁 서쪽으로 옮겨 지은 것으로,...
원문 링크 : 「경복궁 집옥재에서 고즈넉하게 책 한 권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