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 뚜벅초입니다 이제 연휴가 끝나가는데 잘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 알려드릴 포스팅은 제목처럼 "아침 궁을 깨우다"라는 행사로, 이른 아침 아무도 없는 창덕궁 전각과 후원 일대를 산책 가이드님의 인솔 하에 120분 동안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운 좋게 예약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그에 따라 저는 지하철을 타고 창덕궁까지 접수시간 내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도 하지 않는 강제 미라클 모닝을 했어야 했는데요.
행사 당일 날씨는 흐려서 조금 아쉬웠지만 아침 일찍 궁을 돌아본다는 것 자체를 생각하면 특별한 체험이고 기회이니 설렘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하나 알려드릴 것은 이 프로그램 말고도 이른 아침에 창덕궁 후원 일부를 볼 수 있는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무언자적'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자세한 내용과 포스팅은 맨 아래 적어두었습니다.
그럼 이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려보면서 참고해 주세요. 행사 내용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