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보다 조금 크다. 약 가로 1.2cm, 0.8cm 더 크다.
본인의 일반 성인지갑에 가로로 넣어보았으나 안접힌다. 세로로 넣어보았다 ㅋㅋㅋ 별로다.
(그냥 조그마한게 들고다니는게 좋을 듯 싶다.) usb 꼽는 곳은 따로 없고 선이 아예 붙어있다.
아이폰,아이패드를 위한 아답터가 내부에 있다.(추가구매 1000원) 꽂았다가 빼면 나온다.
나중에 다시 안쪽으로 껴주면 된다. 아이폰,아이패드 충전을 위한 아답터 위치.
작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약 60g, 리튬폴리머 배터리(리튬이온 보다 안정적이다.) 2500mAh(휴대폰 약 1번 충전 가능) - 아이패드 에어2(7365mAh) 충전단자가 딱 맞는듯 흔들리지 않고 잘 껴진다. 인터넷 최저가 5330원, 아이폰/아이패드 아답터 1000원, 배송료 2500원 총 8830원.
지갑에 넣을정도는 아니고 작긴 작다. 비상용으로 딱 좋을 듯 하다....
원문 링크 : 카드 보조배터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