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식을 치루고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부케관련 블로그 글을 써야지 하면서 많이 미뤄졌네요. 오랜만에 결혼관련 그 중에서도 부케 관련 글은 하나 남겨보려고 해요.
저는 웨딩데이플라워에서 부케를 진행했고.. 결혼준비가 이제 다 됐다하면..
젤 마지막으로 부케를 결정했습니다. 아무래도 본식드레스까지 고른 후에 그 본식 드레스 분위기에 맞춰 부케를 고르기 때문에 부케를 고른다는 건 거의 결혼 준비의 마지막 단계인거 같아요.
본식 당일날 샵으로 가면 샵으로 부케가 도착해 있습니다. 그건 미리 플래너님과 얘기하시면 알아서 진행해주십니다.
저희도 부케를 어디로 받을까 고민하다가 플래너님과 의견을 주고 받았는데 아무래도 받고서 배송상태라던가 제품 수량 잘 맞는지 포장을 잘해주셨는지 확인이 필요할꺼 같아서 본식 당이 아침에 샵으로 받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특별한 일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예랑예신님들 본식날 샵으로 많이들 받으시더라고요.
샵 도착해서 입구 앞에 많은 상자들이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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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케: '웨딩데이플라워' 포장 및 배송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