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조선해양을 매수한 이유 1.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기업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네이버 추정 컨센서스를 보면 2023년부터 적자에서 흑자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2. LNG 시장의 확대 LNG선은 한국의 독무대이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전 세계 LNG 운반선 발주량은 총 767만8585CGT(표준선 환산톤수·89척)로, 지난해 같은 기간(148만6795CGT·18척)과 비교해 416% 크게 늘었다. 이 가운데 한국은 544만4931CGT(63척)를 수주했다.
작년 같은 기간 LNG 운반선 수주량(143만3562GGT, 17척)보다 280%가량 급증한 실적이다. 이에 한국은 올 상반기 7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출처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http://www.sisajournal-e.com) 3. 조선의 슈퍼사이클 수주잔고가 늘어난다.
현대중공업그룹 조선부문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 수주잔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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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식일기 2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