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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람의 <이웃집 마법사>

 허가람의 <이웃집 마법사>

#장편동화 #창작동화 #저학년동화 #좋아하는작가 #재밌다 #마법 #판타지 #옴니버스작은 존재를 격려하는 따뜻한 마법 같은 이야기목차 허가람의 다른 전작이 그랬듯이, <이웃집 마법사>에서도 아이들은문제와 갈등을 극복하며 자라는 존재들이다.「깨금발」에 등장하는 ‘조그만 아이’는 날마다 몸집 큰 아이들에게 신발주머니를 빼앗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법사 깨금발의 가게에서 빌린 스카이콩콩으로 자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노력한다.「바나나 좋아!」

의 ‘키 작은 아이’는 남과 다른 외모를 꼬투리 잡아 놀리는 친구들에게 맞선다. 마법사 굽은등은 멀리서 아이들을 지켜보며 ‘키 작은 아이’를 격려할 뿐이다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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