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미는 사업자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내 딸의 애칭이기도 하다. 사업자의 이름이 예미가 된 결정적인 이유인거지 ㅋㅋ 예림이라는 발음을 잘 못하던 어린 시절..
왠지 모르겠지만 자기를 예미미라고 부르더구만.. 그때부터 옘 !
예미 ! 예미미 ~ 라고 부르던게 이제는 예미로 완전 굳혀졌달지..
너무 귀여워서 초등학생이된 지금도 예미라고 부르고있다.. 이제부터 예미의 엄마로 살아가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써볼까한다.
할 얘기가 많~~ 은데 뭔가 메뉴가 없어서 못쓰고 있었달까... (그게뭐야) 예미야...
미아안~~ 자~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예미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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