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나만 바빠??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면 예미를 학교에 보내기 프로젝트만 하면 됬었다!!!
< 최근까지는... 그담에 천천히 챙겨서 커피도 마시고 출근!
그런데! 아침 아홉시에 시작되는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루틴이 완전 ...
꼬였달지..... 그런데 우리 예미가 무려 방학까지 하지 않았겠어?
아홉시까지 학교에 간다네... (돌봄교실에 감!)
절대 일찍 가지 않는다... 난 아홉시에 수업시작인데!!
말이 안통하는 우리 딸 덕분에! 예미를 데려다 주기 전 기본적으로 컴퓨터에 세팅이 끝나 있어야 한다!
학교에 모셔다 드리고 오면 바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지만...
그게 또 녹록치가 않지... 그럼그럼..
아홉살짜리 여자아이는 아침에 세상 분주하다는 ㅋㅋㅋㅋㅋ 덩달아 엄마도 몹시 바쁨... 세상분주한 9살 예미의 아침.....
화상으로 참여하는 수업에 차질없이 참여하기 위해서 시작해야 할 프로그램! 1.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ZOOM 회의로 들어간...
#
bat파일작업표시줄에등록
#
바쁜아침시간단축
#
배치파일만들기
#
여러프로그램한번에실행
#
프로그램한번에실행하는파일만들기
원문 링크 : 아침에 난 너무나 바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