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일본 언론 플레이까지 돕나?" 어제 조선일보 기사 제목입니다.
요지는 이렇습니다. "네이버의 라인 지분을 일본이 뺏으려는 시도에 대해 한국 여론이 좋지 않자 일본 총무성이 한국 언론과 인터뷰를 시도하는데, 그런 제안을 우리 외교부가 했다."
조선일보 도쿄 특파원의이 기사 대로면 윤성열 정부는 일본의 이익이 곧 우리의 이익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라고 일본 제국주의가 식민지 조선에 심으려고 했던 사고 방식을 뭐라고 하느냐? "내선 일체".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 240509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들어가는말 - 김어준생각 조선일보 특파원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일본과 이해 관계가 같으면 같은 목소리를 내는게 우리 국익이지만, 우리 국익을 훼손하면서까지 한일관계를 개선해야 하느냐" 맞는 말이다.
일본 특파원 역시 윤석열 정부가 일본과 관계 맺는 걸 긍정적으로 평가했을 가능성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이건 말도 안된다고 보는 거다. 왜 네이버의 자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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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0509 뉴스공장- 김어준생각, 정치·사회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