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에서 손수 만든, 진짜 햄 '햄표 덮밥' - '햄표덮밥'의 쫄깃담백한 레시피는? ▷ 황교익 / 맛 칼럼니스트 ▷ 김정수 / 요리하는 기자 지리산 흑돼지햄입니다.
'바우 정육점'이라는 곳인데, 인터넷에서 구입했다고 합니다. 부위별로 맛을 보시라고 커팅을 했는데요.
등심, 홍두깨살, 사태살입니다. 저렇게 그물에 제대로 만들어진 햄입니다.
오늘 주제는 안심입니다. 안심은 저렇게 결대로 찢어집니다.
워낙 살이 연하니 저렇게 찢는게 조직감이 더 살아서 맛이있다고 하니 찢어서 준비해주세요~ 이제 햄은 살짝 가열이 됐을 때 그 풍미가 살아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열되는 방법을 사용할건데요. 먼저 생표고버섯을채를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단맛과 신맛을 중점적으로 양념을 한번 구성했다고 하는데요. 물 ⅓컵, 양조간장 2스픈, 물엿 4스픈, 막걸리식초 4스픈을 넣고 잘 저어가며 양념이 스며들때까지 볶아줍니다.
밥에 표고버섯양념장을 넣고 잘 비벼줍니다. 신맛과 단맛, 짠맛이 어우러져 마치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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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미식회_김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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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미식회_지리산흑돼지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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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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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흑돼지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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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표덮밥_레시피
원문 링크 : 금요미식회 - '햄표 덮밥'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