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만큼 세금걷으면 30조대 펑크..또 세수결손? 또 세수결손 이야기입니다.
최대 30조 원 정도의 세수결손이 예측이 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의 국세 수입을 발표를 했습니다. 보니까 125조 6000억원으로 발표가 됐는데, 전년 동기 대비해서 8조 4000억이나 줄었고요.
올해 예산(367조3000억원) 대비 진도율을 보면 34.2%로서 역대급 세수 결손이 났던 작년의 38.9%보다도 진도율이 더 낮은 수준이라는 겁니다. 특히 법인세가 많이 줄었는데요. 1~4월 법인세수는 22조8000억원으로 작년보다 12조8000억원 줄었습니다.
법인세가 감소한 건 지난해 하반기 경기가 정부 예측보다 더 부진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반도체 경기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반도체를 비롯한 제조업 부진으로 지난해 12월 코스피 결산 기준 상장기업 705개의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은 39조5812억원으로 집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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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전력수급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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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8년까지원전4기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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