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 부터 쭈~~욱 시골에서만 살다가 대학교 오고 나서야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다 ㅋㅋ 4~5살때 한 번, 초6 수학여행때 한 번.. 그렇게 서울을 두 번 정도밖에 안왔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살던 동네는 진짜 시골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사방이 논이고 우리집도 산 가까이 살았고 아주 자연친환경적(?)
인 삶을 살아왔다! 하하 서울 이곳저곳 다녀보니 신기한게 너무 많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지하철 타본게 대학교 들어와서 처음.. 항상 어디갈때면 핸드폰으로 네이버 지도 틀어놓고 여기가 어딘지 계속 보면서 다닌다.
(지하철 반대로 탔던 기억이) 서울 사람들은 어디가 어딘지 다 알아서 다니는거겠지?ㅠ 이곳저곳 서울 구경하다가 동대 입구역 근처에 내려서 구경할라했는데 바로 앞에 장충단공원이 있길래 공원에서 산책하다가..
남산타워까지 가는길이 있길래 장충단공원에서 남산타워까지 걸어갔다. 비록 그 덕에 감기가 심하게 걸렸지만....
아... 다음은 고려대 탐방도 갔다.
지금 탐방가봤자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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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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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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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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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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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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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원문 링크 : 시골 촌놈의 서울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