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아바니 호텔의 아침은 매우 갓벽했다 어디 올리긴 부끄럽지만 맘에 드는 사진이라 요상하게 가리고 올리기 아침 7시 반에 저절로 눈떠지는거 실화?!? 눈뜨자마자 신나서 수영복 꺼내입기 >< 원석이는 강제로 일어났다 ㅎ 누가봐도 강제로 일어난 사람 앞으로도 셀카 많을 예정 ㅎ 맨날 저 부분 빨개지는데 이유는 아직도 모름 혹시 나도 햇빛 알러지?
두두둥장 ㅎ 안나오면 이상하지 ㅎㅎ 예고 없이 찾아오는 물안경 샷 기분이 좋아버린 은봄씨 힘들면 누웠다가 배고프면 조식 달라하기 영어 못해서 주문하는거 개힘들었다 선택해야하는게 왜이리 많은지 ㅠ 우당탕탕 조식 먹고 또 수영함 ㅎㅎ 예고 없이 찾아오는 물안경샷 2 콧구멍에 꽃 꼽고 배영으로 배달하기 미션 왜하는지 나도 모름 배꼽으로 꽃 이동하기 미션 실패 둥글둥글 원뱃살 이제 나간다 준비 완 살짝 귀여운 원석이 흥이난 유줌마 ㅋㅋㅋ왜 이런게 웃긴지 ㅋㅋ 발리 일주일 내내 비온다더니 적당히 덥고 쨍했다 ㅎㅎ 사실 난 날씨요정? 아이스크림 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