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마지막 청첩장 돌리기

 마지막 청첩장 돌리기

결혼 4일전에 돌리는 마지막 청첩장 ㅎㅎ 중학교때부터 알던 오래된 친구 보러가기 저번에 갔던 불당동 꼬니숑에 맛있어서 재방문했다 나름 결혼전이라 붓기뺀다고 저염식으로 먹는 중이었으나 다먹었다 ㅎㅎㅎㅎ 그래도 오늘 운동도 했으니 괜찮아 ㅎ 크림리조또는 왜 안찍었지 ㅋㅋㅋ 어쨌든 싹싹 긁어먹었다 맛은 있는데 가격이 좀 비싼편이라 가격만큼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대부분 2-3만원대) 양도 적은 편.

위장 작은 사람 3명갔는데 부족한 너낌c 멀리 가기 귀찮아서 바로 옆에 있는 카페 제이스맨션에 방문했다 ㅋㅋ 재방문 의사 개많음 진짜 존맛 디저트 아주 달달하고 과일들과 같이먹으면 아주 녹는다 ㅠ 엽서도 이뻐서 가져왔는데 안찍음 ^^ 부끄러워하는 원석이 보여주며 끝...

마지막 청첩장 돌리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