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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가볼만한곳 탑오브더락 전망대 예약

 뉴욕 여행 가볼만한곳 탑오브더락 전망대 예약

마천루 위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정면으로 마주한 순간은 제 여행의 가장 큰 감동이었어요. 이곳은 역사적 의미로 부동의 1위를 지키는 뉴욕 전망대이며, 저는 일몰과 야경이 특히 빛나는 탑오브더락을 선택했어요. 운영시간은 08:00~24:00이고 예약은 23시까지 가능해 동선 짜기가 편했고, 일반과 피크 티켓의 차이가 존재해 시간대에 따라 유리한 가격을 고를 수 있었어요. 타미스 할인가로 사용하는 이유는 공식 계약을 맺은 한인 업체로 예약 변경과 문의가 용이하기 때문이었고, 바우처를 스마트폰으로 바로 입장할 수 있어 간편했어요.

예약 절차를 밟으니 보안 검사와 안내를 거쳐 67층부터 시작하는 세 층의 전망대를 차례로 올라가게 되었고, 67층은 실내와 야외 데크가 함께 있어 날씨에 따라 관람이 좋았어요. 선셋 1시간 전에 방문하면 주경과 선셋, 야경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최상의 타이밍이었고, 각 층의 유리 없는 개방형 구조의 꼭대기 층이 가장 인기가 많아 최대한 빠르게 올라가길 권하고 싶어요.

탑오브더락의 또 다른 매력은 더빔과 스카이리프트였어요. 더빔은 추가 옵션으로 미리 구매 가능하고, 스카이리프트는 현장 구매만 가능해 입장 시 요청하면 안내를 받아야 했어요. 더빔은 실제 철제 빔에 앉아 회전하며 뉴욕 시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어 한 장의 사진보다 생생한 기념이 되었고, 스카이리프트는 1인당 추가 비용 35달러를 지불하고 원형 유리 플랫폼에서 회전하며 360도로 동서남북의 전경을 체험하게 해주었어요. 시야가 가로막히지 않아 눈으로도 더 많이 담을 수 있었고, 밑으로 펼쳐진 뉴욕의 전경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웠어요.

전망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정면에서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도시를 조망할 수 있었고, 일몰 시간은 매달 달라지므로 여행 날짜의 예상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았어요. 방문을 마친 뒤에는 록펠러 센터 고유의 굿즈를 구경하며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었고, 타미스를 통해 예약한 덕에 이벤트와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었어요. 뉴욕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이 장소는 제게 깊은 감동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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