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변입니다.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것 같아요.
비가 많이 내리는데 다들 비피해 없으시길 기도합니다.저는 어제 모처럼 가족들이 다 귀가가 늦는다고 해서, 얼른 저녁먹고 조용히 독서를 할 생각으로 정시퇴근 후 집으로 가 소설 한권을 읽었습니다. 제가 어제 저녁에 손에 잡은 책은 장강명 작가님의 ‘한국이 싫어서’ (민음사) 입니다.
장강명작가님의 글 특징이 쉽고 빠르게 읽힌다는 점인데 그 특징에 걸맞게, 시작부터 완독까지 2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제가 글 읽는 속도가 느린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빠른 편은 아니거든요.)독서가 어려우신분, 쉽고 재밌는 소설을 읽고싶은 독서베이비 입문자들, 취..........
[책리뷰] 한국이싫어서 (장강명저, 민음사, 한국소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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