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비치 리조트에 첫 발을 내딛고 워터풀빌라 룸에 행복했지만 역시나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ㅋ 릴리비치레스토랑인 릴리마 로 점심을 먹으러 향했습니다.
버기 불러 타고 릴리마 레스토랑으로 밥 먹으러 출발!! 릴리마 레스토랑이에요.
들어가는 문이 두개 인데 이 간판 보이는데서 보통 버기가 내려줘요. 또 하나는 로비에서 이어져 갈 수 있지요.
자, 여기가 식당 테이블 있는곳인데요. 파란 바다뷰가 바로 보이고 바닥은 저렇게 고운 모래로 되어 있어요.
바다뷰가 있는곳이 있고 오른쪽으로는 그리너리한 배경의 테이블이 있답니다. 수영하다 와서 밥 먹어도 되긴 하지만 수영복 차림으로 식사는 규정에 어긋난다고 하니 꼭 겉옷을 챙겨오세요:) 파란 불빛의 레스토랑.
딱 들어가면 레스토랑 음식 있는 곳은 파란 불빛에 정말 다양한 음식이 있었답니다. (솔직히 살짝 중국식당 느낌 이었다는건 안비밀 ㅋㅋ) 첫날의 릴리마 메인은 바닷가재 였어요.
저~기 큰 랍스터 모형 보이시죠? ㅋㅋㅋㅋ 초밥 부터 즉석 파타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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