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지난 첫 수업 아주 착하게도 숙제를 해 오긴 했는데 아주 그냥 다 까먹고 왔네 ㅎ 연휴 동안 공부했냐니까 안 하고 놀기만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운 받아쓰기로 자모음 복습 한 번 하구 연휴 전에 진도 나갔던 받침 ㅁ 복습하고 받침 ㅂ 진도 나갔다! 그런데 ㅁ ㅂ 받침 발음 구별을 못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 한가득) 요즘 숙제로 옆에 단어를 보고 똑같이 써 오고 숙제로 낸 단어 하나씩 읽어 보도록 하는데 오늘은 경음 ㅁ, ㅂ 복습했는데 여전히 받침소리 구별이 안된다ㅜ 점수랑 접수랑 똑같달까,, 그래서 받침 ㅁ은 입술을 다무는 것 (음~) 받침 ㅂ은 프프 처럼 입술을 다물지 말라고 했다 일부러 수어프 (수업) 이런 식으로 알려주었다 오늘 새로 진도 나간 받침 ㅇ은 ㅁ받침과 ㅇ받침 발음에 혼동이 오긴 했지만 비교적 발음이 잘 되었다 받침 ㄱ은 크크 처럼 목이 막히는 느낌이라고 알려주며 내 목을 쳐 가면서 알려주었다 ㅋㅋㅋㅋ 야크약 구욱크국 약국 이런 누낌,,?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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