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서모후입니다 늦잠쟁이가 처음으로 아침에 그것도 아주 멀리 판교까지 판교 브런치 맛집이라고 해서 다녀왔는데 평일 아침부터 웨이팅과 값비싼 가격에 깜짝 놀랐지만 아주 맛있었던 리스카페 정자 외관 갑자기 외국 어느 카페에 온듯한 느낌의 멋스러운 리스카페 정자 외관 모습 앞에 웨이팅할 수 있게 의자와 따뜻한 난로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당 그걸 제가 한시간이나 쓸 줄은 몰랐지만요.. 허허 리스카페 정자 웨이팅 일단 여긴 10시 오픈이구요 저희는 평일 월요일 오전 11시 20분쯤 갔는데 타이밍이 딱...
안 좋게 걸리는 바람에 무려 1시간이나 웨이팅했어요ㅠㅠ 바 자리는 남아있었으나 우린 4명이어서 테이블석을 기다렸거등요 추워 죽는줄;;;;;; 리스카페 웨이팅 꿀팁은 V 오전 11시 이전 일찍오기 V 둘이 와서 바 좌석에 앉기 V 아싸리 12시 반 이후에 오기 오히려 다들 일찍 먹고 나가셔서 오후에 자리가 많더라구요ㅎㅎ 리스카페 정자 주차 동양 정자 파라곤 아파트 지하 1층에 지하주차장에...
원문 링크 : 리스카페 정자 내돈내산 후기 (주차, 웨이팅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