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인천] 영종도 카페 '카페뱃터' 리뷰 이벤트로 크로플 먹기

 [인천] 영종도 카페 '카페뱃터' 리뷰 이벤트로 크로플 먹기

카페뱃터 원래는 브레댄코 아니면 카페 얼트에 가려고 했다. 사실 이 두 곳은 영종도 카페로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주말에 창가 자리에 앉는 건 포기해야 한다.

브레댄코에 갔을 때 아주 예쁜 창가 자리가 났길래 얼른 가서 앉았었는데 알고보니 그곳은 포토존이었다. ㅠㅠㅠ 민망한 마음을 숨기고 얼른 카페를 나섰더랬다.

결국 나는 창가 자리에 앉기 위해 조금 덜 유명해 보이는 카페뱃터로 향했다. 세 곳 다 같은 건물에 있기 때문에 많이 걸을 필요도 없다.

그래서 도착한 카페뱃터. 생각보다 가슴이 탁 트이는 넓고 시원한 내부 인테리어에 감동했다.

주말임에도 사람들이 다 브레댄코 아니면 카페 얼트로 몰려갔는지 붐비지도 않았다. 그..........

[인천] 영종도 카페 '카페뱃터' 리뷰 이벤트로 크로플 먹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