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근린공원 간단하게 피크닉 즐기기 안녕하세요 잇님들! 연정쌤입니다 유성에 사는 친한 언니랑 갑천근린공원에서 피크닉 해봤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종이접시랑 피크닉 전용 잔을 구매한 후 버거킹에서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준비했는데도 퀄리티가 높아보이죠?
ㅎㅎ 날이 점점 어두워지면서 가져간 조명을 텐트 천장에 걸었어요! 렌턴 모양이 너무 엔틱하니 이쁘죠?
저녁이 되어가는 하늘을 보면서 피크닉 마무리 했어요 ㅎㅎ 잇님들도 원턴치 텐트나 돗자리가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 마지막 후식까지 먹었어요! 롤케이크 한조각이랑 참크레커에 참치, 샤인머스켓 올려서 먹으면 간단하지만 고퀄처럼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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