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나갈 때 가방을 잘 안들고 주머니에 대충 쑤셔 넣고 다니는 st라서 가방 욕심이 크지 않다. 근데 처음 보고 하리보 젤리 말고 뭐가 들어가?
라고 생각한 미니백이 올해가 되니 신경 쓰이기 시작했고... 생일선물을 묻는 친구의 말에 냅다 링크를 보냈다. c 그렇게 내 손에 들어오게 된 스탠드오일 팡도르 미니 선물 박스처럼 새빨간 리본까지 달고 와서 두근 박스를 열어보니 보이는 노루 궁둥이 같은 속 포장지 위에 예쁜 카드가 꽂혀있어 순간 친구가 이런 감동 카드까지?
짜식 하고 봤는데 빈 종이였음. 감동 파괴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구성품은 미니 백 + 체인으로 쏘 심플하다.
본품을 까는데 또 카드가 보여 이번엔 진짜인가? 짜식 하고 열었는데 보증서랑 취급주의서였음.
감동 파괴 2차 유용한 더스트 백이 하나 더 생겼다. 여행 갈 때 속옷 양말이나 세면도구 등 쫌쫌따리 넣어갈 때 참 유용해서 뭘 사면 더스트 백은 모아놓는 편.
뒤에 있는 고리 부분에 체인을 넣어 연결해 주면 조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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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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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리뷰] 스탠드오일 l 팡도르 미니 *착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