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2002 없어서 못구한다면서요..? 하지만 저는 유행을 역행하는 취향을 갖고 있으니 이미 스테디템인 530 사러갈게요.
사실 뉴발란스 신발을 평소에 잘 신지 않는데, 그 이유는 전체적으로 발볼이 넓게 나온 브랜드라 성인용 220을 구매하면 묘하게 컸다.. 그럼 키즈를 사야하는데, 또 디자인은 성인용이 마음에 들어 항상 포기 c️ 산책할때 발편한 신발이 사고싶어 구경 중, 530이 그렇게 편하다는 소리를 듣고 여름 청바지에 잘 어울릴 것 같은 화이트 색상으로 결국 구매!
(는 친구돈내산 ^^. 이것도 선물로 삥뜯음 히히) 간지나는 회색박스.
멋쟁이 짠 오픈하면 요렇게 오늘의 주인공 등장! 전체적인 화이트 톤에 실버 포인트가 들어간 시원한 색감 조합.
여름에 밝은 청바지를 많이 입을 텐데 잘 어울릴 것 같아 요 모델로 구매했다! 숭숭 바람이 잘통하는 매쉬소재라서 여름에 휘뚜루 마뚜루 신고다니기 딱 좋아보임 사실 사고보니 생각보다 동글동글하지 않고 날렵한 느낌이 강해서 약간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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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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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530S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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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530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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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530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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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530화이트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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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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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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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키즈
원문 링크 : 리뷰 : 뉴발란스 l 530 키즈 여름철 휘뚤마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