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같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서 10년이면 10번은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 10년, 내 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 이수동 시인 '동행' 연습작 안방 무드등 샷 5월도 잘 부탁하고,, 아프지않게 별탈없이 지나가길 #캘리그라피 #붓펜캘리 #캘리배경 #일상 #취미 #좋은배경 #좋은시 #감성사진...
열세번째 캘리 <붓펜 배경사진.1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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