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슈의 첫 회원전 작품 (18.11.3) 준비기간 약 두달정도 걸린 나의 첫 회원전 작품. 모란을 얕본 나를 몹시 후회할 정도로 꽃 그림그리기가 어려웠고 글씨는 바로 이전에 배운 슬픈컨셉으로 썼다.
시 출처.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시인 떨리는 나의 브리핑 박작가 셀카 카와이 인증샷 19년에도 성공적인 회원전을 기대하며 열심히 글씨를 써봅니다 :)...
첫번째 캘리이야기 <묵묵히캘리그라피 회원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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