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의 여행이다보니, 숙소를 자주 옮기는건 힘들어하실 것 같아서, 9박10일을 그린델발트3박, 체르마트2박, 스트라스부르2박으로 짜보았어요. (예전에 왔을땐 하루이틀마다 한번씩 계속 이동했는데..
확실히 장단점이 있네요 ㅋㅋ) 먼저 그린델발트 샬레에서 3박한 후기입니다 :-) 인터라켄과 그린델발트 중 고민하다가, 그린델발트 샬레, 특히 아이거 북벽뷰가 너무너무좋았다는 후기가 많아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라켄은 다른 여행지로의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 그린델발트는 아이거북벽뷰!!라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이 건물 제일 꼭대기 층이에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 에어비앤비에서 예약했고, 호스트는 인터홈이었어요. (인터홈은 개인은 아니고 업체에요.
그린델발트에도 여러곳 있어요.) 4명 3박에 140만원정도 였어요. 유명하다는 앨리스할머니네를 비롯한 여러 샬레에 문의메일을 넣어봤는데, 너무늦게 연락해서 그런지 다 만석이라고..
ㅠㅠ 대망의 아이거북벽뷰 황금호른까지 볼수있다규...
#
그린델발트
#
그린델발트샬레
#
부모님과스위스
#
스위스
#
엄마아빠와스위스
#
체크인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