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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 노트르담 대성당, 쁘띠뜨 프랑스

 [엄빠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 노트르담 대성당, 쁘띠뜨 프랑스

엄빠와 스위스에서 갑분 프랑스.ㅋㅋ 스트라스부르 입니다. 스트라스부르는 프랑스와 독일의 국경지역의 마을로, 17세기까지는 독일이었다가 1697년 루이14세때 프랑스가 되었다가 1870년 보불전쟁때 다시 독일이 되었다가 제1차세계대전에 프랑스가 승리하면서 다시 프랑스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독일식 목조가옥이 특징적이기도 하고, 초등학교에서 독어와 불어를 같이 배우는 곳도 있다고 해요.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수업'의 배경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간 곳들 입니다. 부모님 체력 안배를 위해 꼭!

들러야 할 곳만 갔어요 :-) (다음 포스팅에 나올 음식점도 살짝 ..ㅋㅋㅋ) 스트라스부르 노트르담 대성당 스트라스부르의 랜드마크, 노트르담 대성당 입니다. 앞에서봐도 뒤에서봐도 옆에서봐도 웅장하고 멋있는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과 이름이 같아서 혼동되었는데, 노트르담(Notre Dame)은 성모마리아를 뜻한다고 해요. (참고로 뮤지컬 노트르담은 파리의 대성당을 의미한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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