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여름휴가입니다. 오늘은 남이탈리아의 숨은 보석, 마테라 여행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지중해 연안의 도시들 중에서도 마테라는 독특하게 바위 위에 세워진 도시로,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에요.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이 바위를 깎아 만든 집에서 살아왔고, 지금은 그 풍경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어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
특히, 해가 지면 도시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그럼 지금부터 마테라 여행의 교통, 숙소, 그리고 추천 코스까지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글/사진 여름휴가 마테라로 가는 길 마테라는 이탈리아 남부 바실리카타 주에 있는 도시로, 가장 가까운 대도시는 바리예요. 공항이 따로 없기 때문에 대부분 바리에서 출발하게 되는데, 기차나 버스로 약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교통수단은 지역 철도회사 FAL이 운영하는 열차예요. 바리 중앙역에서 출발해...
원문 링크 : 남부이탈리아 마테라 여행코스 전망대 야경 동굴 숙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