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여름휴가예요. 런던을 처음 여행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가 몇 곳 있죠.
역사와 상징성이 살아 있는 런던탑, 왕실과 근위병 교대식으로 유명한 버킹엄 궁전, 런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런던아이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 세 곳의 매력과 방문 포인트를 소개해볼게요.
글/사진 여름휴가 1. 런던탑 & 타워브리지 런던탑은 중세 시대 성곽과 왕관 보물로 유명한 곳이에요.
내부 투어만 해도 약 1~2시간이 소요되며, 왕실 보물을 감상하며 근위병의 복장과 역사 전시를 함께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런던탑 내부에서는 보석 전시실, 군사 장비, 중세 병기 등 다양한 테마 전시를 볼 수 있어 역사에 관심 있는 분들께는 흥미로울 거예요.
특히 탑을 나서 템스 강 쪽으로 걸어가면 런던의 상징적 건축물인 타워브리지가 보여요. 타워브리지는 도보로 다리를 건너며 템스 강과 런던탑,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 짧은 산책만으로도 런던의 대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