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여행 중에, 포르투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이 동 루이스 1세 다리였어요. 도루강을 가르는 철제 아치, 그리고 붉은 지붕이 겹겹이 쌓인 도시 풍경이 한 컷에 담기는 곳.
그래서 이번 글은 동루이스다리소개 중심으로 제가 실제로 다녀보며 느낀 동선, 보기 좋은 시간대, 주변 스팟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봅니다. 글/사진 여름휴가 포르투 야경 명소 동루이스 1세 다리 동 루이스 1세 다리 기본 정보 동 루이스 다리는 프랑스의 구스타브 아이펠 제자의 설계로 1886년에 완공된 2층 구조의 철교예요.
상층부는 지하철과 보행자 도로, 하층부는 차량과 보행자가 함께 이용하는 구간으로 나뉘어 있어요. 보행자와 차량, 지하철과 함께 다니긴하지만 전혀 위험해 보지이는 않았어요.
상층부에서는 포르투 구시가지와 가이아 지역의 붉은 지붕이 한눈에 들어오고, 하층부에서는 다리의 아치 구조를 바로 아래에서 볼 수 있어요. 포르투 낭만투어+야경 예약하기 나만 알고싶은 포르투 낭만투어 +야경 [리스...
원문 링크 : 동루이스 1세 다리, 포르투 꼭 가봐야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