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블로거 여름휴가예요. 포르투를 여행하면서 가장 좋았던 순간 중 하나는 바로 Camélia Brunch Garden에서 보낸 시간이었어요. 1번 트램을 타고 강변을 따라 종점(Passeio Alegre)까지 다녀온 것도 물론 즐거웠지만, 저에게는 트램보다 이 카페에서의 여유로운 브런치 시간이 훨씬 더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트램 자체가 여행의 ‘리듬’을 만들어준다면, CAMELIA는 그 리듬 위에 편안함을 더해주는 공간처럼 느껴졌어요. 오늘은 1번 트램 정보와 함께 카멜리아 브런치 카페 소개를 해볼게요.
글/사진 여름휴가 1번트램이 지나가는 곳 까멜리아 브런치 카페 ※1번트램 관련 정보는 하단에 있어요! Camelia 브런치 카페 기본정보 카멜리아는 도루 강변에 있는 편안한 브런치 카페예요. (1번 트램 Cantareira 역 옆에 있어요.)
강변 산책 후 가볍게 커피를 한잔하고 싶은데 열려있는 브런치 카페가 없었어요. 그나마 곧 10시 한두곳이 오픈 예정이어서, 오픈 전부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