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록 이어서쓰는 24년 마지막일기 그렇다 12월첫사진부터 술이냐구? 평일에 누리네 집에 퇴근하고 엽떡먹으러 놀러갔는데, 먹다보니 술이 생각나지 않겠어?
술없다고 사온다고,,,,,,나갔다 오더니 저렇게나 사온,,,,거시다 누리야 나 내일 출귾,,,,,ㅏ는데,,,,혹시나 모자를까봐 사온거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서운 친구,,,, 우리먹는 중간에 이서가 깨서 울고불고 ㅠㅠㅠㅠ엉엉 새벽에 출근하려고 누리집에서 나와서 문열라고 하는데 ;;;;;;;;;;;; 주차가 이게 맞나요 진짜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 ㅎ 자기 내리기 편하자고 이렇게 옆차 막아놓기 있나여,,? 전화해서 진짜 한마디 하려다가 좋은 마음으로 조수석으로 타고 건너감 ㅎ 담날 대바리 저녁일정있어서,,집에서 혼자 연어초밥해먹기 ㅎㅎ 맛나다 맛나 ~ 만원어치요~ 담날 점심에 여직원회식 ~~!
바리루스감 음~~ 그라탕이 젤 맛잇다,,! 저 딸기트리케이크는 무려 하나에 8천원,, 부장님이 사주셔서 한입했다!
냐미~ 넘 기여운 ...
원문 링크 : 2024년 12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