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거 내 돈 주고 먹은 여의도 민소 점심메뉴 된장찌개 여 고 미 생 2018. 3. 2. 16: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점심때 민소를 다녀왔다. 여의도 직장인들한테는 회식장소로 많이 알려져 있고 점심시간에는 된장찌개나 갈비탕을 주로 먹는 곳이다.
여의도 민소 메뉴판이다. 고기는 4-5만 원대로 판매 중이다.
내 돈으로 고기를 먹기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이고 보통 회식으로 가서 마음껏 먹고 오는 편이다. 후식으로는 된장밥이 괜찮고 볶음밥도 맛있는 편이다.
점심 메뉴로 불고기도 있고 갈비찜도 있고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이 있다. 그리고 갈비탕, 육회비빔밥, 냉면도 있다.
나는 주로 된장찌개에 라면사리를 넣어서 먹는 편이다. 된장찌개 2인분인데 양이 살짝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라면사리를 하나 넣으면 괜찮다.
국물이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하면 리필 가능하다. 기본 반찬들은 특별할 건 없고 무난한 편이다.
점심시간에 파는 메뉴들은 위 사진을 참고하면 된다. 국민한우 민소 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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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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