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정리미와 닭갈비 먹은 날 맛찝 후식은 초코케이크 꾸덕꾸덕한 초코였오 맘에듬 오빠랑 매운거 먹고 속 달래느라(?) 요아정 시켜먹었는데 메론이 진짜 맛 없었던 날 메론은 여름에 먹어야지 오빠 차 손세차 한 후 꼬기 집앞 고기집인데 처음가봤는데 맛있었다 엄마빠랑도 가야징 오트라떼 맛집을 찾아다녔는데 파스쿠찌 오트라떼 잘하네 오빠 제모가는날 시내따라다니기 ㅎ 너무 술집이라?
혼자 하이볼도 마셨다 하이볼노맛집 2차는 와인 오빠가 그래도 2-3잔은 거들고? 나머지는 내가 다 마심 히히히히 날씨 좋은 일요일 오빠의 번개요청️ 첫 텐트개시를 원했지만 부지런해야한다.....
강정보 사람 왤캐많아 5월에 다시도전하자 그래도 좋았땅 장닭과촌닭 맛있어서 오빠랑 정림이랑 또감 ㅎ 셋이 볶음밥 먹고 알았다 정림이랑 둘이간 날 내가 다먹은거였다... 위를 줄이자 ㅜ 다시 생각해도 이상한 모임에서 소중한 둘이나 건진 난 럭키걸 병원가따 언이 만나기전에 혼카페 더기커피 바닐라라떼 맛있다 오랜만에 미진분식 ...
원문 링크 : 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