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산책겸 자주가는 화계사 부처님 오신날 전에 갔는데 이미 1년 등 다 달려있었당 화계사는 조계사보다 1년등 다는게 비싸지 않았다. 빨리 신청해야 좋은자리(?)
선점 할 수 있음 ㅋㅋ 전국 방방곳곳 절에 방문해보면 주로 산신각엔는 사업하시는 분들이 연등을 많이 달고(기복신앙ㅋㅋㅋㅋ) 다른 곳은 가족들 단위로 많이 다시는 것 같당 고우양이가 있다.. 작고 귀여운 아기 검냥이..
뒤에 얼룩이는 점잖고 사람이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는데 검냥이는 낯을 좀 가린다.. 하긴...
살아생전 나를 첨봤을텐데... 옛날에는 짧은초 3000원짜리도 있었는데 요즘엔 없고 긴초랑 연꽃초 5000원짜리부터 있다.
가끔 가서 소원 빈다. 한 100번 말한거 같은데 난 특별한 종교가 없고 그냥 종교대통합으로서 절에 가면 절에 초켜고 성당가면 성당에 초켜고 미사드림 그저..
소원이 많을 뿐임;; 이런 멋진 작은 불상, 달마상들이 길에 쭉 놓여있다. 풍류를 아눈 화계사 화계사는 외국인 스님도 계시고 일욜에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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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화계사 산책